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방법으로 하나님의 기쁨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서울을 시작으로, 하나의 공동체가 되어갑니다.
함께 예배하고 기도하며 삶을 나누는 오프라인 커뮤니티 모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후 미국을 비롯한 다른 지역으로도 확장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There is nothing more important than uniting.
사역의 처음과 끝을 기도로 지켜주세요. 소식이 있을 때마다 전해드립니다.
기획·디자인·영상·음악 등, 가진 재능으로 함께 만들어갑니다.
정기 혹은 일시 후원으로 다음 프로젝트를 가능하게 합니다.
이 이야기를 필요한 곳에, 필요한 사람에게 전해주세요.
한 번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편지를, 계속 함께 걷고 싶다면 회원 가입을 눌러 주세요. 짧은 인사든 진지한 질문이든 좋습니다.